당신은 날 몰라요. 하지만 난 당신을 알죠. 지금은 우리와는 상관없는 사람이 된 당신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날 한 번 안아주면서 '고마워요' 라고 말했을 때 아, 정말 우린 만난거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난, 당신이 잘 되길 바랬었죠.
당신은 지금 그 곳에 없지만, 그 자리엔 제가 있었어요. 당신이 나를 향해 손을 흔들었던 곳에, 난 숨쉬고 있어요.
그거 하나는 영원히 기억할게요. 늘 편안하길 바래요. good_bye
秘密 - 제 이야기 임미 たけくらべ - 자료창고..랄까 큰맘먹고 질러본 노래들. 空中ブランコ - 우리네 이야기 임미 靑の炎 - ...... 그냥 끄적끄적..
전부 그냥 주제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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