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우선 초대장을 손수 보내주신 '착키'님께 캄솨말씀을 올림미다 __)* 원래 한 번 불타오르기 시작하면 처음부터 스킨을 만드니 어쩌니 음악은 어떻게 하는 게 좋고 어떤 카테고리엔 뭘 해야지 하면서 각각의 카테고리마다 글 한두개씩 끄적거리고 말아버리는 인생이었기에 조금은 천천~히 해보려구요. 처음부터 진 빼지 않고 -_-)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사실 저는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싫었어요. 나도 원래는 블로거였다규 !!!!!!!!!!!!!!!!!!!!!!!!!!!!!!!!!!!!! 한 번 싸이월드 벌여놓고 나니까 블로그 같이 장문의 글 쓰는게 힘들더라... ㄱ=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염. 이미 손전화기나, 메신저들은 여차저차한 사정에 의해 다 새로 바꾸어 놓았고 이제 웹상에서 활동할 새 둥지까지 찾았으니 아, 행복합니다 :)
랄랄랄라... 휴우 ㄱ= 모르겠심, 10시가 되면 취침! 모두들 잘자요 :)
덧- 스토커들은 다 죽어버려야 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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