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だ、そこにいて欲しい。
秘密 | 2008/03/06 02:04


よく分かんないけど、
今はただそこにいて欲しい。
初めて僕とであった時みたいにその場を守ってね。
僕も、早く行くからな。


まあ、忘れないのは君だけじゃないから。
いつも、僕だって思っているから。
あの日の楽しかった事件や思い出。


遠回りかも知らんw
でも、待ってね。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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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秘密 | 2008/03/04 14:15



Someone said to me that you are spending the age thinking
and being worried alot about your foggy future.
That's right.
I'm always worried and wondering about me
I've been asking me what I should do..How I'd do....
There are almost ambiguous stuff...
Cares never let me alone............
 
 

There are Too many Test in this week and Next....
I can't stand my break period...
SOmeday..
I think I should be cool as a cucumber during few days.
Some moment I am brokenhearted without no reason..
Am I Crazy???
.
I will be fine before long

 
I don't understand about you.
I don't think about you.
You don't really care about me.
Beat me, hate me, will me, thrill me.
But you can never break me.
But you can never kill me.
Don't you black or white me.


You rapin' me of my pride.











 
 
 
태그 : 네가 포기하지 않으면 신도 널 포기하지 않는다,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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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y - 애원 (Feat. Kai)
たけくらべ | 2008/03/03 04:00


일단 자료창고의 목적으로 만들었지만 그래도 자료만 떨렁 던지고 가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겠어? ㅍㅎㅎㅎㅎㅎ

헛소리구요 -_-)

이 파일 언제까지 우려먹을지 모르겠넮........ ㅠ 흙.... ㅠ




가사임미..


힒 귀 아파도 쵸큼 참아주어요

 
 
 
태그 : 돼지멱따는소리,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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솩니뮤 춈 촹 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空中ブランコ | 2008/03/03 02: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에........... 당신은 정말 천재야.....




 
 
 
태그 : 변태, 언어의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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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니뮤♪ 2008/03/03 03:13 R X
너도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블로그에도 할까 ㅋㅋㅋ<ㅡ퍽퍽
추군 2008/03/03 03:14 X
님핡 고고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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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靑の炎 | 2008/03/02 12:32


잘 지내세요?
저는 빈둥빈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평온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라는데, 빨리 일자리를 구해야겠어요.

오늘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강원도 하늘에서 눈이 내려왔어요.
그쪽은 어때요? 그쪽에도 눈이 내렸나요?
이제 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눈이 내리는 걸 보면
겨울은 아직 쉬고 싶지 않아 하는 것 같아요.

당신은 29일이 기다려질 거에요. 물론 저도 29일이 기다려져요.
서로 비슷한 이유지만, 사뭇 다른 이유로 말이죠.
그 사람은 잘 지내는 것 같아요? 자기 생각이 확실한 사람이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내 걱정도 하지 말아요. 아직은 미숙하지만 잘 해 나갈 거에요.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있었지만 매번 도움을 받을 수 없었잖아요.
그래도 잘 해 나가는 걸 보면, 저도 점점 강해지는 것 같아요.
그냥, 섭섭한 마음에 말을 꺼냈지만 오히려 서로에겐 잘 된 일 같아요.
이젠 길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아무런 감정 없겠죠.
그냥 환히 웃으면서 안부나 물어보고.. 그런 사이가 되어가는 거겠죠.

날, 걱정하지 말아요. 내게 걱정하는 것 만큼 그 사람에게 쏟아주세요.
내 안에서 정리될 수 있도록, 내게 잘해주지 말아요.
눈이 그치고 새싹이 올라 오길 바라면서, 나중에 다시 이어갈게요.
부디, 건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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